경기 시작 전 아이유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열창을 하고 있는 아이유.
하나대투 MSL 결승전 사전행사로 열린 아이유의 축하공연이 끝났다.
무대에 불꽃이 오르며 이영호, 이제동의 입장을 알렸다.
두 선수의 입장과 함께 경기장 전체에 꽃가루가 흩날렸다.
"금배지를 가지러 왔다!"
화승 이제동의 입장!
"최종병기의 시대를 열겠다!"
KT 이영호가 무대로 입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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