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MSL 32강에서 탈락했던 김구현이 3조의 첫 경기에 나선다.
SK텔레콤 신인 저그 이재현이 김구현과 경기를 치룬다.
'힘들어 죽겠네~' 2조 경기 전부터 기다렸던 김상욱은 지쳐가고 있다.
저글링 한 마리에 넥서스가 파괴되자 혀를 내민 김구현.
'힘겨운 승리'
김구현이 장시간 경기를 치룬 끝에 1경기를 따냈다.
'이미 지쳤어~'
오랫동안 기다린 김상욱이 2경기 승리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MSL로 가자!'
박성균도 2경기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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