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트 잡았다!'
'장윤철의 날카로운 눈매'
CJ 두 번째 주자 장윤철이 경기석에 들어서며 SK텔레콤의 경기석을 노려보고 있다.
2세트 SK텔레콤의 출전자는 최근 8승2패로 좋은 성적을 보여주고 있는 저그 박재혁.
박재혁이 이를 꽉문 채 장윤철 본진의 입구를 뚫고 있다.
박재혁이 2세트를 따내며 SK텔레콤의 승리가 가까워졌다.
'에이스 맞짱 대결!'
CJ의 에이스 김정우와 SK텔레콤 정명훈이 3세트에서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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