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을 구원하기 위해 3세트에 출전한 STX 김윤중
프로토스를 잡기 위해 출격한 고석현이 승기를 잡자 하태기 감독이 기뻐하고 있다.
고석현의 마무리 펀치로 MBC게임이 STX를 3대0으로 제압했다
향후 경기에 따라 2위까지 넘볼수 있게 된 MBC게임.
컨디션 난조에도 불구하고 프로답게 승리를 거둔 이재호.
'대한민국 화이팅!'
축구를 좋아하는 염보성은 개인리그를 모두 통과해 즐거운 마음으로 월드컵을 관전하고 싶다고 한다.
'팀 동료와 코칭스테프에게 믿음을 주는 선수가 되겠습니다'
남은 시즌 고석현의 활약이 기대된다.
'우리 오늘 승리했어요'
2주차 경기를 승리로 일궈낸 염보성-고석현-이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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