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 벨트는 과연 누구에게 돌아갈 것인가.
지난 1주차에 이어 던파 리그 현장을 찾은 서울여대 응원단 슐스.
넋을 놓고 응원단 무대를 바라보고 있는 관객들.
'레인저의 전설' 이진성이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박진혁. 전설을 2대0으로 제압하다!
박진혁에게 패한 뒤 생각에 잠긴 이진성.
이번에는 '아수라' 박한솔이 박진혁을 상대로 깔끔하게 2대0 완승!
이진성마저 깔끔하게 제압하고 '레인저 킬러'로 떠오른 박한솔.
당당하게 4강에 진출했다.
"대장전 패배 때문에 이 악물었죠"
박한솔이 대장전 탈락의 설움을 개인전에서 풀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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