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MBC게임 하태기 감독을 닮은 김대웅 선수.
걸어나오는 포스에서 선수들이 주눅들만 하다.
선글라스를 벗으니 하태기 감독 보다는 순박한 얼굴의 김대웅 선수 등장!
로그 두 명에 스트라이커까지 최강 조합을 갖춘 '알러뷰 성승헌'팀을 상대해야 하는 '왜안성케요'팀.
세리머니를 해도 풀이 죽을 수 밖에 없다. 이기는 것이 너무나 힘든 상황이라고.
경기에 임하는 알려뷰성승헌.
믿기 힘든 결과!
막내 정상천의 2킬 활약으로 '왜안성케요'가 강력한 우승 후보인 '알려뷰성승헌'을 잡아냈다.
"기대하시라, 왜안성케요의 활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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