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한 동료에게 안마를~!'
안마 해줄 사람이 없는 진영화는 동료의 안마를 받고만 있다.
'다른 팀이 얕보지 못할 선수가 되겠습니다'
이번 시즌 목표가 40승이였던 진영화는 계속되는 패배로 목표 승수를 낮추고 있다고 한다.
마지막까지 힘을 내 원래 목표에 가까운 승수를 쌓길 빈다.
'이번 시즌 30승을 달성하면 팀도 포스트 시즌에 올라 있지 않을까요'
소박하지만 큰 포부를 가진 조병세.
방송 경기 경험이 쌓일 수록 노련한 플레이에도 능해지고 있다.
'MVP에 부끄럽지 않은 경기력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한 달 여만에 출전한 변형태가 중요한 시기 팀의 승리에 보탬이 되었다.
든든한 맏형의 마무리 덕분에 팀은 포스트 시즌을 향해 또 한발 내딛었다.
2연속 셧아웃 패배 후에도 좌절하지 않고 소중한 1승을 거둔 CJ엔투스.
남은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길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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