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MVP 전태양!'
TV 화면을 보며 즐거워하는 SK텔레콤 선수들.
'이영한 출격!'
1세트에 이어 2세트도 저그 종족 이영한을 출전시킨 위메이드.
SK텔레콤에서는 프로토스 도재욱을 내세웠다.
'잘해줘야 할텐데...'
5R 막바지인 만큼 모든 경기가 중요하기에 근심이 많은 김양중 감독.
'자신감으로 승리!'
주전공인 힘싸움과 병력 조합으로 2세트 승리를 따낸 도재욱.
'태양이 떴다!'
주간 MVP를 수상했던 전태양이 3세트에 출격한다.
'6연승의 저그 출전!'
프로리그 6연승을 기록하고 있는 이승석이 SK텔레콤의 경기석에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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