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KT를 꺾어내며 5연패의 수렁에서 벗어난 이스트로~!
팀을 승리로 이끈 신재욱-박상우-김성대
"지는 것이 싫어요~."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진 못했지만 남은 경기 승승장구 하고 싶다는 김성대.
이번 MSL 본선에 동료들이 많이 진출해 조지명식 동안 외롭지 않을 것 같다고 한다.
"부럽고 배가 아프네요(웃음)."
개인리그 탈락의 아픔을 떨쳐내고 2연승을 기록한 신재욱.
남은 시즌 고춧가루 부대로 맹활약하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승리에 목 마른 상태라 꼭 이기고 싶었어요."
에이스 결정전에서 '최종병기' 이영호를 멋지게 꺾어낸 박상욱
2세트 복수도 하고 자신과 팀의 연패도 끊어 두 배로 기쁘다고 한다.
"유종의 미를 거두겠습니다."
앞으로 4경기~! 이스트로의 활약을 기대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