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신한은행] 이스트로를 연패의 수렁에서 구해낸 세 명의 승자들!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


1위 KT를 꺾어내며 5연패의 수렁에서 벗어난 이스트로~!


팀을 승리로 이끈 신재욱-박상우-김성대


"지는 것이 싫어요~."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진 못했지만 남은 경기 승승장구 하고 싶다는 김성대.
이번 MSL 본선에 동료들이 많이 진출해 조지명식 동안 외롭지 않을 것 같다고 한다.


"부럽고 배가 아프네요(웃음)."
개인리그 탈락의 아픔을 떨쳐내고 2연승을 기록한 신재욱.
남은 시즌 고춧가루 부대로 맹활약하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승리에 목 마른 상태라 꼭 이기고 싶었어요."
에이스 결정전에서 '최종병기' 이영호를 멋지게 꺾어낸 박상욱
2세트 복수도 하고 자신과 팀의 연패도 끊어 두 배로 기쁘다고 한다.



"유종의 미를 거두겠습니다."
앞으로 4경기~! 이스트로의 활약을 기대해 보자.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젠지 19승 7패 +22(41-19)
2한화생명 19승 7패 +22(43-21)
3T1 17승 9패 +17(38-21)
4DK 17승 9패 +10(36-26)
5KT 15승 11패 +6(34-28)
6한진 10승 16패 -7(27-34)
7농심 10승 16패 -11(25-36)
8BNK 10승 16패 -11(24-35)
9키움 7승 19패 -19(22-41)
10DN 6승 20패 -29(13-42)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