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킬을 하겠다고 선언한 정종민이 1킬에 그친 뒤 좌절(?)하고 있다.
잘 해줬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심하게 좌절하는 것이 이상해 물어보니 정종민 왈.
"팀원들과 세라를 두고 내기를 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역시 심하게 좌절하는 이유가 있다.
장재원의 2킬로 이번 경기에서 아무것도 하지 못한 이제명.
2킬로 팀 승리를 이끈 장재원.
승리하고 난 뒤 인터뷰를 통해 좋은 기분을 마음껏 표출한 장재원.
아무것도 하지 못한 이제명. 쓸쓸히 인터뷰 중!
2킬을 기록한 장재원을 기특한 듯 바라보고 있는 정종민과 이제명.
대한민국 파이팅!
장재원 파이팅!
오늘 따라 유독 귀여워 보이는 이제명.
정종민의 강력함이 그대로 드러나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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