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난 모르겠는데~"
'방법이 없네~'
김윤중마저 패색이 짙어지자 한숨을 내쉬는 김은동 감독.
'역전!'
김도우가 방어 이후 공격을 펼치며 김윤중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
'끝내러 나왔다!'
이스트로의 에이스 박상우가 경기석에 앉았다.
STX 4세트는 저그 김현우가 출전했다.
'목이 타네~'
음료를 들이키는 김은동 감독.
"이젠 테란도 잡아요~"
김현우가 4세트 승리를 따내며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패를 결정짓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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