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네..'
'이번에도 지지 않겠다.'
결연한 표정으로 3세트에 임하는 장윤철.
후배들의 경기를 지켜보는 공군 박정석.
마지막 경기인 만큼 대기실도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아깝다~'
박상우의 메카닉 병력에 밀린 장윤철의 패배.
'마음에 안들어~'
승리를 따내고도 경기 내용이 못마땅한 박상우.
'이젠 16강이다!'
36강 2차전에 진출한 박상우.
"멋진 경기 보여드리겠습니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전애현 기자 grace@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