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전에 처음으로 진출한 권민우.
지난 시즌 개인전 우승자 최재형.
권민우를 가볍게 2대0으로 제압한 최재형.
박진환과 경기를 앞두고 몸을 푸는 최재형.
0대2로 최재형에게 패하고 난 뒤 씁쓸하게 웃는 박진환.
이로서 더이상 개인전에서 도적을 볼 수 없게 됐다.
승리한 뒤 팔을 번쩍 든 최재형.
최재형과 박진환은 무엇을 보고 웃는 것일까?
패한 뒤 상심에 잠긴 권민우.
깔끔하게 4대0으로 개인전 4강에 오른 최재형.
대회 첫 2연패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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