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라운드 6주차 첫 경기 통신사 라이벌전.
1세트 주자로 나선 KT 김대엽.
'기선 제압 완료!'
하지만 SK텔레콤 정명훈이 김대엽을 제압하며 스코어를 앞서기 시작했다.
2세트 KT 고강민 vs SK텔레콤 박재혁
각 팀을 대표하는 저그 선수들이 2세트 주자로 나섰다.
고강민이 박재혁의 앞마당 해처리를 파괴하며 유리한 고지를 점했지만
KT 선수들은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았다.
'오랜만에!'
고강민이 초반 유리함을 이어 결국 박재혁에 짜릿한 승리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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