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어!"
'동점!'
박준오가 승리를 거두며 세트 스코어를 2대2로 만들었다.
'오늘은 내가 에이스!'
5세트, 에이스 결정전에 나서는 SK텔레콤 이승석.
'미리 승리의 하이파이브?'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하며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는 화승 이제동.
SK텔레콤 '일동 기립!'
이승석이 뮤탈리스크 싸움에서 승리를 거두며 팀승리를 확정짓는 순간 SK텔레콤 선수와 코칭 스태프 전체가 기립 박수를 쳤다.
'잘했다!'
경기석을 벗어나 벤치로 향하는 이승석을 격려하는 벙키.
'감격의 포옹'
이승석이 동료들과 손뼉을 맞춘 후 마지막으로 박용운 감독과 포옹을 했다.
'포스트 시즌 좌절'
2패를 거두며 패배의 결정적 역할을 한 이제동.
'룸메이트가 해냈다!'
숙소에서 한 방을 사용하는 김택용, 이승석, 정명훈이 팀의 포스트 시즌행을 확정지었다.
"광안리까지 파이팅!"
포스트 시즌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SK텔레콤 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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