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5라운드 6주차
'어떻게 하면 좋을까?'
윤용태가 경기석에 들어가기전 김명운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드디어 경기 시작'
웅진 윤용태를 상대로 STX는 김현우가 출전했다.
'좋지 않은데..'
김현우가 윤용태 병력에 휘둘리기 시작하자 김윤환의 표정이 어두워졌다.
'괜찮네~!'
STX 벤치와 사뭇 다른 분위기의 웅진 벤치.
'이기긴 이겼는데 민망하네..'
윤용태가 묘한 표정으로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아쉽다..'
김현우에게 프로토스의 벽은 아직 높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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