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스타리그 36강 7회차 경기.
J조 1차전에서는 KT 김대엽과 CJ 신동원이 맞붙었다.
1세트 먼저 항복을 선언한 신동원. 얼굴 가득 아쉬움이 뭍어난다.
'다시 가볼까?'
기세를 몰아 2대0 승리를 노리는 김대엽.
하지만 결국 2세트를 내주며 고개를 떨군 김대엽.
'화이팅!'
이벤트에 당첨된 관객이 경기장에 마련된 VIP석에서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누가 이길까?'
마지막 경기를 지켜보는 대기실에도 긴장감이 감돌고..
'최후의 승자!'
신동원이 결국 김대엽을 제압하며 2차전 진출에 성공했다.
'꼭 16강 티켓을!'
신동원은 2차전에서 위메이드 전태양과 16강 진출을 놓고 승부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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