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시작인가..'
![[대한항공] 스타리그 36강 L조 1차전 현장스케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7072227300029580_3.jpg&nmt=27)
'승리의 여신은 누구에게 미소를 지을까?'
대한항공 조현민 팀장이 오늘도 스타리그 현장을 찾았다.
'1세트 시작!'
화승 이제동과 SK텔레콤 최호선 중 승자는 2차전에서 16강 진출을 노려볼수 있게 된다.
'어딜감히!'
이제동이 한 수 위 기량으로 시종일관 경기 주도했다.
'이기긴 이겼는데...'
이제동이 장기전 끝에 최호선의 항복을 받아냈지만 두 선수 모두 표정이 좋지 않다.
'2세트도 내가 승리한다.'
비장한 표정으로 경기에 임하는 이제동.
최호선이 이제동의 뮤탈 컨트롤에 맥없이 휘둘리기 시작했다.
'2차전 진출!'
경기석과 사뭇 다른 표정으로 2차전 진출 소감을 말하는 이제동.
'폭군의 귀환은 성공하는가.'
이제동은 2차전에서 CJ 진영화와 16강 티켓을 두고 마지막 대결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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