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트로피의 주인은?'
'웅진 도착!'
경기장에 일찍 도착한 웅진 선수들이 짐을 풀고 있다.
CJ "우리도 왔어요!"
김동우 코치와 주장 권수현을 앞세운 CJ 선수들도 경기장에 도착했다.
'다승 1위 김민철'
20승 6패로 드림리그 정규 시즌 다승 1위의 웅진 김민철이 1세트 경기 세팅을 하고 있다.
장윤철 "김민철은 내가 잡는다!"
11승 무패로 승률 1위를 차지한 CJ 장윤철이 김민철과 맞붙기위해 준비 중이다.
"저는 3세트에요."
CJ 주장 권수현도 경기 연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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