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맞이한 문래동 히어로센터에 MBC게임과 KT 팬들이 자리를 가득 메웠다.
'부담없는 KT'
광안리 직행을 일찌감치 확정지은 KT 선수들이 밝은 얼굴로 경기장에 들어섰다.
'누구냐 너?'
KT 이적 후 프로리그 첫 경기를 치르는 남승현이 MBC게임 측 경기석을 보고 있다.
"제가 첫 주자입니다!"
카메라를 빤히 바라보는 MBC게임의 1세트 주자 염보성.
노련한 운영으로 1세트를 따내고 힘이 넘치는 염보성.
'헉~'
염보성이 1세트 실수를 지적받고 놀란 얼굴을 하고 있다.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