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로를 제압하고 유종의 미를 거둔 웅진 스타즈.
이왕 이렇게 된 것 세명이 찍는 단체 사진도 머리 잡기 컨셉트로!
김명운. 김민철의 머리를 쓰다듬으라고 했는데 움켜쥐고 있다.
가끔 사진 각도로 사진이 왜곡되기도 한다.
키가 제일 큰 윤용태가 마치 두 선수에게 매달려 있는 듯한 이 사진.
데뷔 3주년입니다!
다음 시즌은 좀더 나은 성적을 거두고 싶다는 윤용태.
다음 시즌 웅진의 희망이 될 김민철.
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