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신한은행] SK텔레콤 박용운 감독 "저그 부진 보완할 것"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은 6강 플레이오프 1경기 패배에도 불구하고 침착한 모습을 보였다. 박용운 감독은 "저그 선수들이 부진했지만 제 플레이를 하지 못한 것은 아니다"며 "짧은 기간 동안 빌드오더를 보완하고 문제를 수정한다면 내일 경기에 승산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Q 1경기에서 패했다.
A 전반적으로 오늘 경기에 CJ가 생각보다 조금 더 준비를 많이 했다는 느낌을 받았다. 우리 팀 저그가 부실한 감이 있고 보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짧은 시간 동안 집중해서 오늘 경기력보다 좋은 모습을 보인다면 내일 경기에서 승산이 있다고 생각한다.

Q 3저그 모두 패했다.
A 실망이라고 하기는 어렵다. 오늘 저그들이 제대로 된 플레이를 했다고 생각하지만 결과적으로 모두 패했다. 짧은 시간 동안 보완할 수 있는 문제라 큰 걱정은 하지 않는다.

Q 더 하고 싶은 말은.
A 내일 다른 모습으로 경기장에 와서 SK텔레콤 T1을 사랑하고 좋아하는 팬들께 광안리 결승전에 갈 수 있다는 희망을 주고 싶다.

cleanrap@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젠지 19승 7패 +22(41-19)
2한화생명 19승 7패 +22(43-21)
3T1 17승 9패 +17(38-21)
4DK 17승 9패 +10(36-26)
5KT 15승 11패 +6(34-28)
6한진 10승 16패 -7(27-34)
7농심 10승 16패 -11(25-36)
8BNK 10승 16패 -11(24-35)
9키움 7승 19패 -19(22-41)
10DN 6승 20패 -29(13-42)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