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호 '우리가 이겼어!'
'마무리 완료!'
동료들이 뒤로 밀릴 정도로 힘차게 손뼉을 맞추는 박세정.
'내가 해냈다!'
경기를 마무리한 박세정이 두 손을 번쩍 치켜들었다.
'패자는 말이 없다'
무대에서 조용히 퇴장하는 MBC게임.
'오늘은 우리가 무대의 주인공!'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은 위메이드 선수단이 무대에 올랐다.
'위메이드 승리의 주역!'
6강 플레이오프 3차전을 승리로 장식한 신노열, 박세정, 전태양, 전상욱.
"SK텔레콤 기다려!"
준플레이오프 승리를 다짐하는 위메이드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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