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조지명식] 스타걸 최은애 "김택용 우승 바란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7211647100030309dgame_1.jpg&nmt=27)
스타걸 안방 마님 최은애가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한 프로토스 선수들을 응원하고 나섰다.
프로토스 유저이기 때문에 스타리그에 진출한 프로토스 선수들을 마음 속으로 응원하던 최은애는 최근 자신이 스타걸로 활동한 뒤 송병구를 제외하고 테란과 저그가 계속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것을 보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고 한다.
따라서 최은애는 이번 시즌 프로토스의 우승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 16강에 진출한 프로토스 선수들의 면모가 워낙 훌륭하기 때문에 최은애는 프로토스 가운데 우승자가 나올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특히 최은애는 김택용이 우승했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밝혔다. ‘택뱅리쌍’ 가운에 유일하게 스타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리지 못했기 때문에 이번 시즌에는 꼭 우승컵을 들어 올리기를 바란다고 밝힌 최은애는 최근 프로리그에서 기세가 워낙 좋기 때문에 김택용이라면 강한 선수들을 꺾고 우승할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도 생긴다고 전했다.
최은애의 바람대로 프로토스 선수들이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에서 분전할 수 있을지 지켜보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