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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조지명식 현장스케치(1)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조지명식 막바지 준비 한창!'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조지명식을 위한 무대 준비가 한창이다.


'도착도 내가 1등!'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1 우승자 CJ 김정우가 가장 먼저 경기장에 도착해 조지명식 준비를 하고 있다.

"차례 기다려요."
김정우와 같은 팀의 신동원은 메이크 업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잘쉬지도 못했어요~"
프로리그 일정이 끝난 후에도 숙소에서 있었다는 신상문.


'양손 가득'
모기업의 음료를 양손 가득 들고 대기실에 들어온 웅진 김명운.


'여유로운 자의 미소'
광안리행을 확정짓고 휴식을 취한 이영호가 환한 얼굴로 경기장에 들어섰다.


김정우 "형 때문에 탈락했어요~"
김정우가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윤)용태 형이 (장)윤철이 연습을 도와주지 않아 6강 플레이오프에서 탈락했다."고 말했다.


'어떻게 나왔나?'
스타리그 조지명식이 처음인 윤용태가 데일리e스포츠에 실린 자신의 기사를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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