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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조지명식 현장스케치(4)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조지명식 현장스케치(4)

"내 엉덩이 어때요?"
입장과 동시에 엉덩이를 쓸어올린 하이트 신상문.


'몇 번이야?'
SK텔레콤 김택용이 자신이 뽑은 공을 살펴보고 있다.

'쭈뼛쭈뼛'
특유의 어눌한 표정으로 레드카펫을 밟은 이스트로 김성대.


'레드카펫 첫 경험'
스타리그 16강 무대에 처음 오른 CJ 신동원.


화승 이제동이 자신이 뽑은 공을 카메라에 비췄다.


박세정은 인형을 들고 입장!


'최종병기' 이영호가 밝은 얼굴로 경기장에 들어섰다.


'우승자라 행복해요~'
마지막 입장 선수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1 우승자 김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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