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조지명식 현장스케치(4)](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7211942210030323dgame_1.jpg&nmt=27)
"내 엉덩이 어때요?"
'몇 번이야?'
SK텔레콤 김택용이 자신이 뽑은 공을 살펴보고 있다.
'쭈뼛쭈뼛'
특유의 어눌한 표정으로 레드카펫을 밟은 이스트로 김성대.
'레드카펫 첫 경험'
스타리그 16강 무대에 처음 오른 CJ 신동원.
화승 이제동이 자신이 뽑은 공을 카메라에 비췄다.
박세정은 인형을 들고 입장!
'최종병기' 이영호가 밝은 얼굴로 경기장에 들어섰다.
'우승자라 행복해요~'
마지막 입장 선수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1 우승자 김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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