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한 SK텔레콤 박재혁이 조 편성을 행사하고 있다.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조지명식 현장스케치(7)](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7212224300030338_7.jpg&nmt=27)
선수들의 지명을 도와주고 있는 서연지.
SK텔레콤 정명훈 역시 지명권 행사 중!
끊임 없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김택용과 이영호.
김구현이 이제동을 보내고 박재혁을 자신의 조로 데려온 뒤 환하게 웃고 있다.
박재혁 역시 환한 미소를 지으며 3명의 프로토스가 있는 조에 들어간 기쁨을 표시하고 있는 중!
조 편성이 만족스러운 이영호.
김택용, 김정우에게 팀킬만은 피하게 해달라며 읍소하는 중!
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