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대표 오크' 박준이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 시즌5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박준은 지난 달 프랑스에서 열린 ESWC 2010 그랜드 파이널 우승에 이어 또다시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 등 최근 절정의 실력을 뽐내며 기세를 이어가고 갔다.
박준은 “ESL 2010-11 시즌 첫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곧 있을 WCG를 포함해 더욱 많은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함께 대회에 출전한 장재호는 3~4위전에서 네덜란드 마누엘 쉔카이젠을 3대0으로 제압하고 3위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