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SF 프로리그 결승] STX 프로리그 타이틀 걸린 대회 첫 우승 도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스타크래프트 팀이 못 이룬 꿈을 스페셜포스 팀이 이룬다!"STX 소울 스페셜포스 팀이 프로리그 타이틀이 달린 대회에서 처음으로 우승에 도전한다. 오는 6일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 무대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결승전에서 KT 롤스터와 일전을 치르는 STX 소울은 프로리그라는 이름이 걸린 대회에서 우승한 적이 한 번도 없다. 광안리에서 열리는 결승전에 팀이 올라온 것도 스페셜포스 팀의 분전 덕이었다. STX는 이번 광안리 결승전에 두 종목의 선수들을 모두 출전시키려는 목표를 갖고 있었다. 스페셜포스 팀이 정규 시즌 1위를 차지해 광안리 결승전 직행 티켓을 손에 넣었고 스타크래프트 팀도 정규 시즌 2위를 차지하면서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한다면 두 종목의 게임단이 모두 광안리 결승전에 나설 수 있었다.그렇지만 스타크래프트 팀이 플레이오프에서 SK텔레콤에게 0대2로 완패하면서 광안리 결승전 동반 결승 진출과 동반 우승의 꿈은 사라져버렸다. 따라서 STX 소울의 프로리그 타이틀 첫 우승에 대한 기대는 스페셜포스 팀에게 쏠리고 있다.STX 스페셜포스 팀은 정규 시즌처럼 플레이한다면 우승은 떼논 당상이라는 마인드를 갖고 있다. 정규 시즌에서 17승2패라는 사상 최고의 승률을 올리면서 다른 팀들을 제쳤기 때문에 기본기나 팀워크 모두 빼어나다는 평을 받고 있다.STX 김은동 감독은 "스타크래프트 팀이 못 다 이룬 프로리그 우승의 꿈과 희망을 스페셜포스 팀이라도 이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thenam@dailyesports.com◆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결승@광안리▶STX-KT1세트 < 너브가스 >2세트 < 벙커버스터 > 3세트 < 데저트캠프 > 4세트 < 네오미사일 > 5세트 < 위성 > ◆관련기사
[SF 프로리그 결승] 온상민-이재백 해설 "같은 상황, 다른 예상"
[SF 프로리그 결승] STX "개인기" vs KT "조직력"
[SF 프로리그 결승] STX 김지훈 "정훈-온승재 목소리 커 무섭다"
[SF 프로리그 결승] [SF 프로리그 결승] KT 롤스터 "최원석을 막아라"
[SF 프로리그 결승] KT "1위의 저주는 우리를 응원한다"
[SF 프로리그 결승] STX 1~3세트 맵 초강세
[SF 프로리그 결승] STX 프로리그 타이틀 걸린 대회 첫 우승 도전
[SF 프로리그 결승] 김지훈-최원석-박귀민 트로이카를 막아라
[SF 프로리그 결승] KT '정훈 효과' 결승서 빛나나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젠지 19승 7패 +22(41-19)
2한화생명 19승 7패 +22(43-21)
3T1 17승 9패 +17(38-21)
4DK 17승 9패 +10(36-26)
5KT 15승 11패 +6(34-28)
6한진 10승 16패 -7(27-34)
7농심 10승 16패 -11(25-36)
8BNK 10승 16패 -11(24-35)
9키움 7승 19패 -19(22-41)
10DN 6승 20패 -29(13-42)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