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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T1 김택용, PS 최다 출전 1위

[데일리e스포츠] 협회, 스타크래프트 부문 2010년 8월 진기록 명기록 발표

SK텔레콤 T1 김택용(사진)이 포스트 시즌의 모든 기록을 갈아 치울 태세다.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 www.e-sports.or.kr)가 6일 발표한 2010년 8월 스타크래프트 부문 진기록 명기록을 보면 김택용은 포스트 시즌 개인 최다 출전 기록을 포함해 4개 기록을 경신하면서 새로운 '포스트 시즌의 사나이'로 등극했고 화승 이제동을 포함한 20여 명의 감독 및 선수가 각종 기록을 경신했다.

◆김택용 프로리그 포스트시즌 개인 최다 출전 1위
김택용은 지난 7월17일부터 7월31일 기간 동안 프로리그 포스트시즌 8경기에 출전하여 개인 통산 포스트시즌 23경기 출전을 기록, 종전 이 부문 1위 기록보유자 마재윤(은퇴)의 20경기 기록을 경신했다.

◆SK텔레콤 T1 프로리그 PS 최다승 팀 1위
SK텔레콤 T1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포스트시즌 동안 5승을 추가하여 프로리그 포스트시즌 팀 최다승 14승을 기록, 종전 이 부문 1위 기록 보유팀 CJ 엔투스의 13승 기록을 경신했다.

◆전상욱 프로리그 포스트시즌 최고승률 2위
전상욱(위메이드, 테란)은 7월25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준플레이오프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 출전, 김택용을 제압하고 프로리그 포스트시즌 승률 77%(10승3패)를 기록, 이 부문 종전 2위 기록 보유자 염보성(MBC게임, 테란)의 승률 74%(14승5패)를 경신했다. 이 부문 1위 기록은 조병세의 승률 85%(11승2패)다.

◆도재욱 ‘공식전 테란전’ 최고승률 2위
도재욱(SK텔레콤, 프로토스)은 지난 7월31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포스트시즌 STX 소울전에서 김동건을 제압하고 공식전 테란전 승률 67.9%(55승26패)을 기록, 이 부문 2위 기록보유자 신상문(하이트, 테란)의 승률 67.4%(58승28패)를 경신했다. 이 부문 1위 기록은 이영호(KT, 테란)의 승률 71.2%(99승 40패)다.

진기록 명기록은 매월 5일마다 업데이트를 통해 변경된 기록을 제공할 예정이며, 8월 진기록 명기록은 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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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한화생명 19승 7패 +22(43-21)
3T1 17승 9패 +17(38-21)
4DK 17승 9패 +10(36-26)
5KT 15승 11패 +6(34-28)
6한진 10승 16패 -7(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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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BNK 10승 16패 -11(24-35)
9키움 7승 19패 -19(22-41)
10DN 6승 20패 -29(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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