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이스트로 김성대, 신상문 제압! 김택용-김정우 탈락](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8131934150031442dgame_1.jpg&nmt=27)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6회차
김성대(저, 3시) 승 < 비상-드림라이너 > 신상문(테, 6시)
"김정우, 김택용이여 안녕!"
이스트로 김성대가 하이트 신상문을 제압하면서 2승1패로 A조 1위에 올랐다. 김성대의 승리로 A조 김정우와 김택용은 동반 탈락이 확정됐다.
김성대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6회차 경기에서 신상문을 하이브 운영으로 제압하고 승리했다. 2승1패가 된 김성대는 신상문과 타이를 이뤘지만 승자승에서 앞서면서 조 1위를 차지했다.
김성대는 신상문의 트레이드 마크인 2 스타포트 레이스 전략을 상대로 히드라리스크를 활용하며 막아냈다. 신상문이 오버로드를 잡으려고 노력했지만 김성대는 곳곳마다 히드라리스크를 배치하면서 오버로드 피해를 최소화했다.
앞마당에 이어 1시와 12시를 가져간 김성대는 버로우를 개발해 신상문의 레이스 전략을 또 다시 막아냈고 하이브로 무난하게 전환했다.
김성대는 디파일러의 다크 스웜으로 신상문의 앞마당 지역을 럴커와 히드라리스크로 장악했고 레이스에는 플레이그를 적중시킨 뒤 히드라리스크로 정리했다.
김성대는 병력을 모두 신상문의 앞마당으로 보내면서 커맨드 센터를 띄웠고 본진까지 장악하며 항복을 받아냈다.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