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받으세요"
'18인의 올스타'
프로리그 09-10시즌을 빛낸 올스타 18명의 선수들이 무대에 섰다.
"2인자를 꺾고 다시 1인자에 서겠다!"
마이크를 잡은 임요환의 홍진호 도발하기.
'황제의 연인'
임요환의 연인 탤런트 김가연이 올스타전이 열리는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을 찾았다.
"저는 2인자지만..."
언제나 뒤로 밀리지 않고 2인자의 자리를 지켰다는 홍진호.
"감독님도 긴장하세요~"
홍진호의 말에 경직된 열정팀 박용운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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