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G] 엄효섭, 박준 꺾고 한국 대표 1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8221332130031820dgame_1.jpg&nmt=27)
◆WCG 한국대표 선발전 워크래프트3 결승전
▶엄효섭 2대1 박준
2세트 엄효섭(오, 5시) 승 < 에인션트아일 > 박준(오, 11시)
3세트 엄효섭(오, 1시) 승 < 에코아일 > 박준(오, 11시)
"위메이드 킬러!"
오크 엄효섭이 한국 대표 선발전 1위를 차지했다.
엄효섭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한국대표 선발전 워크래프트3 종목 결승전 3세트에서 박준을 제압하고 1패 이후 2연승으로 선발전 1위를 차지했다.
엄효섭은 박준과의 2세트에서 승리한 뒤 과감한 플레이를 진행했다. 박준이 블레이드 마스터를 엄효섭의 본진 안으로 밀어 넣으면서 피온 사냥에 나서자 엄효섭은 병력을 되돌려 이를 막아냈다.
박준의 블레이드 마스터가 소기의 성과를 올리지 못하면서 엄효섭은 효율적인 사냥 코스를 장악했고 블레이드 마스터와 셰도우 헌터의 레벨을 계속 올리면서 한 번의 교전에 대비했다.
박준이 블레이드 마스터를 또 다시 엄효섭의 본진으로 게릴라를 시도하자 엄효섭은 전병력을 이끌고 포털을 탔고 본진에서 펼쳐진 교전에서 압도하면서 박준에게 승리를 거뒀다.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