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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하반기 드래프트 '내가 미래의 본좌!'(1)

[데일리e스포츠]


하이트는 드래프트 평가전에서 저그 부문 1, 2위를 차지한 저그 신범수, 저그 배철호 그리고 프로토스 김진을 선발했다.


이스트로는 프로토스 김기훈을 선택했다.


삼성전자는 축구 실력으로 테란 지동원과 프로토스 진웅을 뽑았다.


화승 조정웅 감독은 김지훈, 김도욱 두 명의 테란을 선발했다.


저그가 강한 웅진은 두 명의 프로토스 김성국-윤지용과 테란 홍진표를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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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랭킹

1젠지 19승 7패 +22(41-19)
2한화생명 19승 7패 +22(43-21)
3T1 17승 9패 +17(38-21)
4DK 17승 9패 +10(36-26)
5KT 15승 11패 +6(34-28)
6한진 10승 16패 -7(27-34)
7농심 10승 16패 -11(25-36)
8BNK 10승 16패 -11(24-35)
9키움 7승 19패 -19(22-41)
10DN 6승 20패 -29(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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