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교통 정체로 현장 도착 지연
빅파일 MSL 결승전이 20분 가량 늦게 시작한다.
MBC게임은 28일 인천 광역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빅파일 MSL 결승전을 20분 가량 늦게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당초 오후 6시부터 오프닝 세리머니를 시작하려 했던 MBC게임은 이영호가 현장에 도착하지 못하면서 시작 시간을 뒤로 미뤘다.
지연의 이유는 우천으로 인해 KT 이영호가 경기장에 도착하지 못했기 때문. 이영호는 오후 4시에 연습실에서 출발했지만 차가 막히면서 아직 현장에 도착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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