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파일] MSL 결승 현장스케치 '3연속 리쌍록 누가 웃을까'(6)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4세트 경기가 시작되자 경기장은 일순간 정적이 흘렀다.
◇이제동의 초반 공격에 패배하자 이영호의 표정이 어두워졌다.
◇경기 초반 저글링 공격으로 승기를 잡은 이제동은 눈빛을 번뜩이며 긴장을 늦추지 않았다.
◇이제동의 팬들은 경기가 진행되는 내내 그를 응원하며 승리를 염원했다.
photo@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