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경을 마치고 난 뒤 한 컷!
더운 날씨 때문에 연신 부채질 중인 조일장.
잠시 후 결승전에 출전하는 조성호 역시 동료들의 사진을 찍어주며 즐거워 하고 있는 중.
서지수, 박성준, 이신형 등을 꺾고 기세 졸게 결승전에 올라온 루오시안을 '리버스 스윕'으로 제압한 조성호.
생애 첫 우승의 감격을 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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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배 한중 스타크래프트 대회를 무사히 마친 STX 선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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