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대한항공] 스타리그 상하이 결승전 '리쌍록' 현장스케치(4)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최초의 해외 원정 우승자는?'


"여기는 상하이~!"
스타리그 해설진이 동방명주 특설 무대에 올라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의 시작을 알렸다.


'물러설 수 없는 승부!'
이제동과 이영호가 매서운 눈빛을 빛내며 경기장에 들어서고 있다.

'벌써 끝?'
선수들이 무대에 오르자 터진 화려한 폭죽과 꽃가루.


"몰라서 편해요~"
팬들이 자신의 말을 알아듣지 못해 마음이 편하다는 '폭군' 이제동.


'인사 준비도 철저히!'
손바닥에 빼곡히 적어놓은 중국어로 팬들에게 인사한 이영호.


"더 잘하겠습니다!"
이영호가 수줍게 웃으며 다음에는 더 유창한 중국어로 찾아뵙겠다는 말을 했다.

photo@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젠지 19승 7패 +22(41-19)
2한화생명 19승 7패 +22(43-21)
3T1 17승 9패 +17(38-21)
4DK 17승 9패 +10(36-26)
5KT 15승 11패 +6(34-28)
6한진 10승 16패 -7(27-34)
7농심 10승 16패 -11(25-36)
8BNK 10승 16패 -11(24-35)
9키움 7승 19패 -19(22-41)
10DN 6승 20패 -29(13-42)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