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스타리그 상하이 결승전 '리쌍록' 현장스케치(8)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최초의 해외 원정 우승자는?'
'믿는다!'
4세트에 들어가자 더욱 긴장한 KT 이지훈 감독.
'애끓는 모정'
상황이 이제동에게 좋지 않게 흐르자 걱정스러운 이제동의 어머니.
"우승이다!"
이영호가 4세트 이제동에게 항복선언을 받아내며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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