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한라산 등정의 피로가 아직 가시지 않은 선수단. 제주민속박물관으로 가는 내내 수면을 취했다.
제주민속박물관으로 들어가는 길.
입구에 배치된 배. 사면이 바다로 둘러 싸인 제주의 삶을 대변하는 듯하다.
이게 물고기 잡는 망인가봐?
권수현과 손재범이 관심으로 표명했다.
설정샷!
손재범이 물을 받아먹는 듯한 설정을 취했다.
멋지게 찍어주세요!
살을 15Kg이나 뺐다는 권수현이 폭포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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