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산악 오토바이를 마친 선수들이 숙소로 이동해서 포즈를 취했다. 사진 촬영은 오늘 하루만 데일리e스포츠 기자로 일하기로 가계약(?)한 김우영이 맡았다.
웅진 사무국 김지수 과장(왼쪽)과 이재균 감독이 족구 팀을 꾸리기 위한 가위바위보를 하고 있다.
족구 대항전에서 서브 하나만으로 6득점을 올린 김민철.
언제나 탄생하는 족구 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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