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김명운이 절대로 물에 들어가지 않겠다는 단호한 표정을 짓고 있다.
웨이크 보드 강습에 앞서 물과 친해지기 위해 플라잉 피시를 타보고 있는 선수들.
이 놀이 기구의 이름은 바이퍼라고 한다.
보트에 매달려 물 위를 질주하는 선수들. 짜릿하단다(기자도 김명운처럼 물을 싫어해 플라잉 피시밖에 못 타봤다.)
구명 조끼를 입는 김명운. 이유는? 동료들이 혹시 빠뜨리면 살아 남기 위해서? No! 바이퍼를 타기 위해서!
용기를 낸 김명운이 바이퍼에 탄 뒤에도 계속 두려워하고 있다. 마침 안경을 벗은 김명운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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