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차의 문을 열었습니다!"
'8강을 노린다!'
비기기만 해도 8강에 진출할 수 있는 KSP-게이밍과 스파키즈클랜의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6주차 1경기가 시작됐다.
"내가 해냈어!"
스파키즈클랜 홍제웅이 혼자 남은 상황에서 KSP-게이밍 선수 4명을 잡아내고 포효하고 있다.
'이를 어쩌나...'
후반으로 갈 수록 패색이 짙어지자 얼굴에 근심이 가득한 스파키즈클랜 리더 이준영.
KSP-게이밍 '승리의 환호!'
KSP-게이밍이 스파키즈클랜을 5대4로 꺾고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8강행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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