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생 테스트!'
임정민 "오늘 좀 되는데!"
저격수로 변신한 이스트로 임정민이 1세트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승리를 따냈다.
'내 몫까지...'
경기에서 아웃된 SK텔레콤 배주진이 동료 김동훈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애들아 형, 어때?"
3대3으로 펼쳐진 2세트에서 활약한 이성훈이 동료들의 얼굴을 보며 환하게 웃었다.
이스트로 '지금은 작전 시간'
2대8로 2세트를 내준 이스트로 선수들이 심각한 얼굴로 3세트 준비를 하고 있다.
'맹활약 뒤의 하이파이브!'
SK텔레콤 주장 이성훈이 2세트에 이어 3세트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보이며 승리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시즌2는 우리 것!"
우승을 위해 전력을 보강한 SK텔레콤 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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