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로 소속으로 활동하던 11명의 선수들이 10월 13일 서울 중구 정동 한국e스포츠협회 회의실에 드래프트를 위해 모였다.
'불안 불안'
지난 시즌 프로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선보였던 박상우와 신대근의 얼궁에 긴장감이 가득하다.
김성대 '좌불안석'
불편한 마음으로 앉아있다 서성이는 김성대.
2군 노재상도 굳은 얼굴로 드래프트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STX 박재석 코치 "테란 탐나네~"
불안해 하는 선수들에게 조언을 해준 STX 박재석 코치가 테란 박상우와 김도우에 대한 욕심을 감추지 못했다.
드래프트 결과가 좋게 나왔다는 소리에 김성대의 표정이 밝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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