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근-김도우 "잘어울리죠?"
신대근-김도욱 "이제부터는 STX 선수입니다!"
김성대 "KT라 기뻐요~"
드래프트가 열리기 전부터 원했던 KT에 뽑힌 김성대.
김성대 "2연속 우승위해 최선!"
KT의 프로리그 2회 연속 우승을 위해 보탬이 되겠다는 김성대.
신재욱-박상우 "웅진 파이팅!"
웅진에 드래프트 된 에이스 박상우와 신재욱.
웅진 이재균 감독 "든든합니다!"
에이스급 테란 박상우와 지난 시즌 프로리그에서 15승을 올렸던 신재욱을 영입해 전력을 보강한 웅진.
"경기장에서 꼭 뵙겠습니다!"
2군과 연습생들도 각각 다른 팀으로 드래프트 됐다.
'마지막 단체 사진'
이제는 서로 다른 팀이 된 전 이스트로 소속 선수들의 마지막 단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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