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스포츠협회 최원제 사무총장의 인사말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미디어데이 행사가 시작됐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바뀌는 것들에 대해 설명하자 귀를 쫑긋 세운 선수들.
'챔피언 먼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챔피언 KT 롤스터 이지훈 감독과 새로운 주장 우정호 그리고 대표 선수로 나온 박지수가 10개 팀 가운데 첫 번째로 무대에 입장했다.
'주장 박재혁입니다!'
SK텔레콤 주장 박재혁이 취재진과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하이트 김동우 감독 "상문아 빨리와~"
팀이 새롭게 바뀐 후 첫 공식행사에 참여하는 하이트.
'무안한데~'
웅진 이재균 감독이 머리를 긁적이며 무대에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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