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최종병기, MBC게임은 살인병기!"
"좋은 경기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공군 주장 홍진호가 신병들의 입대로 새롭게 변한 공군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해병대 캠프 안가봤으면 말을 마!"
타 팀의 해외 전지훈련과 워크숍 이야기에 삼성전자 송병구는 해병대 캠프에서 정신 무장을 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가 그냥 커피라면 우린 T.O.P"
송병구의 해병대 발언에 공군은 그 보다 강도가 몇 배나 되는 유격 훈련으로 군인 정신을 무장했다는 민찬기.
박용운 감독 '나는 나 너는 너'
MBC게임 성학승 코치의 개막전 발언에도 무관심한 표정인 SK텔레콤 박용운 감독.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0개 팀 감독과 대표 선수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미디어데이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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