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개막전 공군 vs 웅진 현장스케치(2)](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10161432570033373dgame_1.jpg&nmt=27)
윤용태가 앞선 상황에서도 쉽게 끝내지 못하자 아예 턱을 괴고 경기를 보는 웅진 선수들.
윤용태 '시즌 첫 승!'
윤용태가 전투에서 승리를 따낸 후 김경모의 본진까지 밀고 들어가며 프로리그 10-11시즌 첫 승리를 기록했다.
'미남 테란 출동!'
프로리그 미디어데이에서 김택용이 선정한 프로게이머 최고의 미남 민찬기가 공군이 0대1로 뒤진 상황에서 출전했다.
임정현 '이대로 2세트도!'
경기석에 앉아 입을 굳게 다문 웅진 임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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