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개막전 공군 vs 웅진 현장스케치(5)](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10161622030033387dgame_1.jpg&nmt=27)
'황신 출격!'
'이적 후 첫 승리할까?'
웅진 소속으로 첫 경기를 맡이하는 박상우.
노준규 '역시 상우형!'
박상우가 경기 초반을 유리하게 이끌어나가자 밝게 웃는 노준규.
'포기는 없다!'
홍진호가 저글링과 럴커로 배럭을 점령했다.
'역전승!'
끈질긴 수비에 이은 공격으로 홍진호에게 승리를 따낸 박상우.
'저그전은 내가 따낸다!'
'백전노장' 공군 박태민과 웅진 저그 에이스 김명운의 5세트 대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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